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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공방 휘돌아뜰리에 · 반지·커플링·예물 맞춤 제작 · 1:1 예약 상담

보이지 않는 곳까지 빛나는 이유
30년 장인의 손 끝에서 탄생한 흰돌공방의 기술

작업대 앞의 세공 장인

1992년부터 지켜온 단 하나의 신념

“완벽하지 않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반지의 측면을 따라 촘촘하게 박힌 다이아몬드는 장인의 세심한 수작업 세팅으로 완성되어 찬란한 빛을 발합니다

Invisible Setting

보이지 않는 세팅, 인비저블 세팅 기술

'보이지 않는 세팅'. 금속의 흔적조차 감춘 채 보석만이 떠 있는 듯한 이 기법은 높은 정밀도가 필요한 고난도 세공 기술입니다.

2005년부터 흰돌공방이 선보여 온 이 기술은 30년 장인 폴 작가가 직접 구현합니다. 다이아몬드 파빌리온에 정밀한 홈을 새기는 그루빙머신으로 작업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해야 한다는 철학. 그것이 흰돌공방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인비저블 세팅 공정 흑백 이미지
주얼리 디자인 스케치 작업

Master Craftsmanship

미국에서 다진 손끝,
한국에서 꽃피우다

1998년, 태평양을 건너 미국에서 다진 기술. 2005년, 한국으로 돌아와 흰돌공방의 문을 연 이유는 단 하나.

"이 기술로, 진짜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단 한 번도 타협하지 않은 장인의 손길이 당신만의 작품을 완성합니다. 폴 작가는 지금도 공방 작업대 위에서 직접 세공합니다.

Art Meets Technology

디자인과 세공,
두 영혼이 만나 탄생하는 명품

2011년, 디자이너 Mika와의 만남은 새로운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섬세한 디자인 감각과 정교한 세공 기술. 예술과 장인정신의 완벽한 조화가 당신만을 위한 유일무이한 주얼리를 만듭니다. 당신의 이야기, 당신의 손, 당신의 감성을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을 창조합니다.

커플링을 낀 두 손
흰돌공방 작품 4

4 / 7

휘돌아뜰리에 매장

흰돌공방이
지키는 네 가지

30년 세공의 기술력

미국과 한국에서 다져 온 손끝의 철학. 30년간 주얼리 세공에 집중해 온 장인의 차이를 경험하세요.

인비저블 세팅

금속을 감추고 보석만 드러내는 세팅 기술.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을 추구하는 장인정신의 결정체입니다.

타임리스 디자인

유행을 좇지 않습니다. 10년 후에도, 30년 후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가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만듭니다.

당신만을 위한 커스텀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특별한 순간을 영원으로 바꿀 단 하나의 주얼리를 함께 디자인합니다.

휘돌아뜰리에
“휘돌아뜰리에는 단순히 주얼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당신의 특별한 순간을 영원히 빛나게 할 예술 작품을 창조합니다.”
상담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