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
작가경력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단 한 번도 타협하지 않은 폴 작가의 발자취입니다.
1992
흰돌공방의 신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해야 한다는 단 하나의 신념으로 세공을 시작했습니다.
1998
태평양을 건너다
태평양을 건너 해외에서 세공 기술을 다졌습니다.
2005
흰돌공방, 인비저블 세팅
한국으로 돌아와 흰돌공방의 문을 열고, 인비저블 세팅을 선보였습니다. 다이아몬드 파빌리온에 정밀한 홈을 새기는 그루빙머신으로 작업합니다.
2011
디자이너 Mika와의 만남
섬세한 디자인 감각이 더해지며 공방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수상·전시·매체 보도 등 상세 이력은 계속 정리하고 있습니다.